안녕하세요, [빛과소금]입니다.
요즘 뉴스나 유튜브를 보면 온통 AI 이야기뿐입니다. 챗GPT가 코딩도 하고, 글도 쓰고, 그림도 그리는 세상을 보며 많은 직장인들이 남몰래 불안해합니다.
"과연 내 밥벌이는 안전할까?" "나도 결국 기계한테 밀려나는 건 아닐까?"
하지만 진짜 두려워해야 할 것은 AI라는 기술 그 자체가 아닙니다. 오늘은 변화의 시대에 가장 먼저 도태되는 사람의 특징과, 우리가 가져야 할 마인드셋에 대해 이야기해 봅니다.

1. 가장 위험한 말: "그건 원래 그렇게 해왔어요"
AI가 일자리를 뺏는다고요? 아닙니다. AI는 일자리를 없애는 게 아니라, '일하는 방식'을 송두리째 바꾸고 있습니다.
지금 회사에서 가장 빠르게 대체되고 있는 사람은 능력이 부족한 사람이 아닙니다. 바로 "원래 해왔던 방식(Legacy)"을 고집하며 배우기를 거부하는 사람입니다.
- "선배들이 다 이렇게 했어."
- "새로운 거 배우기 귀찮아. 그냥 하던 대로 해."
과거에는 이 '경험'이 자산이었지만, AI 시대에 이런 태도는 '비효율' 그 자체입니다. 변화를 거부하는 태도야말로 AI보다 훨씬 더 무서운 당신의 적입니다.
2. 도구를 두려워하지 말고, 올라타십시오
성경(창세기)을 보면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첫 번째 명령 중 하나가 나옵니다.
"땅을 정복하라,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"
저는 이 말씀을 '주체성'으로 해석합니다. 인간은 환경과 도구에 지배당하는 존재가 아니라, 그것을 경작하고(가꾸고), 다스리고(활용하는) 존재로 지음 받았습니다.
AI도 결국 인간이 만든 '도구'일 뿐입니다. 과거에 엑셀(Excel)이 나왔을 때 주판을 놓지 않으려던 사람은 도태되었지만, 엑셀을 배운 사람은 칼퇴근을 하고 더 중요한 일을 했습니다.
지금도 똑같습니다. 두려워하며 숨지 마십시오. 대신 이 도구를 어떻게 내 손에 쥐고 휘두를지 고민해야 합니다.
📝 마치며
지금 스스로에게 질문해 보세요.
"나는 AI를 두려워하는 쪽인가, 아니면 내 비서로 부리려는 쪽인가?"
진짜 위험한 건 기술의 발전 속도가 아니라, 배우지 않으려는 나의 고정관념일지 모릅니다. 오늘 당장, 챗GPT에게 아주 사소한 질문 하나라도 던져보세요. 그 작은 시도가 당신을 '대체 불가능한 사람'으로 만들어줄 것입니다.
저도, 지금 회사 일을 하면서
codex, copilot 을 가지고 개발을 해보면서 생산성도 확인하고 있습니다.
어제 보다 나은 오늘을 만들어 봅시다.!!!
다들 화이팅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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